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24

양파, 흔하지만 아주 특별한 채소 1. 양파에 대한 상식들 양파는 들어가지 않는 음식이 없을 정도로 우리가 즐겨먹는 채소입니다. 하지만 너무 흔해서 양파가 가진 특별함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흔히 양파가 뿌리라고 알고있는 경우가 많지만, 사실 양파는 껍질이 겹겹이 쌓인 비늘줄기입니다. 양파의 종류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황색 양파와 최근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자색 양파가 있습니다. 미국이나 유럽에서 많이 재배하는 흰색 양파도 있습니다. 양파를 고를때는 무르지 않고 단단하면서 껍질이 선명하고 잘 마른 것을 선택해야합니다. 또한 수분이 많은 특징이 있기 때문에 밀봉하지 말고 통풍이 잘되는 서늘한 곳에 걸어서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껍질을 깐 경우에는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서 보관해야합니다. 2. 양파가.. 2021. 7. 20.
브로콜리 빼놓지 않고 먹어야하는 이유 1. 브로콜리란 항암식품으로 잘 알려져있는 브로콜리는 타임지가 선정한 10대 슈퍼푸드 중 하나입니다. 샐러드를 떠올리면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브로콜리를 올려둔 모습이 생각나기도 합니다. 브로콜리는 겨자과에 속하는 채소로 원래는 11월부터 4월까지 제철이지만 요즘에는 언제나 구할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서양음식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채소인데, 영양가가 널리 알려지면서 건강식으로 누구든 찾는 채소가 되었습니다. 원산지는 지중해 지방 혹은 소아시아 지역입니다. 송이가 단단하고 가운데가 볼록한 브로콜리를 골라서 구매하고 꽃이 피기 전의 것으로 골라야합니다. 브로콜리는 낮은 온도에서 보관해야하기 때문에 구입 후 바로 냉장보관을 하거나 데쳐서 물기를 빼고 냉동 보관해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2. 브로콜리의 효능 첫.. 2021. 7. 20.
올리브유 매운맛의 정체와 좋은 기름 선택하기 1. 올리브유의 효능 건강을 위한 음식 하면 많이 언급되는 것 중 하나가 올리브유입니다. 일반적으로는 기름이라고하면 살찌는 음식이라고 생각하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올리브유는 몸에 좋은 지방인 불포화지방산인 올레산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적당량을 섭취하면 오히려 지방을 연소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물론 다른 지방과 마찬가지로 칼로리는 꽤 높기 때문에 과다 섭취는 체중 증가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지중해 연안 사람들은 지방을 많이 섭취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도 근처 나라의 사람들보다 뇌, 심장혈관질환, 치매와 같은 병에 덜 걸리는 이유는 그들이 섭취하는 지방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지방을 올리브유에서 섭취하고있기 때문입니다. 올리브유는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에 큰 도움이 된다고 .. 2021. 7. 20.
토마토 영양만점 슈퍼푸드, 더 맛있게 먹기 1. 토마토의 효능 빨간 토마토를 많이 먹으면 사람들이 병에 잘 걸리지 않아서 의사들이 힘들어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토마토는 아주 좋은 식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은 몸의 산화를 방지해주는 항산화 효과를 냅니다. 라이코펜 성분은 혈관 내벽에 염증이 생기지 않게 해 주고, 혈액 속 콜레스테롤이 산화되지 않게 해 줍니다. 그 결과 심장이나 뇌혈관 질환을 방지해줄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항산화 효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노화방지에도 물론 효과가 뛰어납니다. 그에 더해 암을 예방하는데도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립선암, 유방암, 폐암 등에도 효능이 매우 좋다고 합니다. 암은 우리 몸속에 활성 산소가 많아지면 걸리기 쉬운데, 바로 토마토의 성분이 이 활성 산소를 줄여주.. 2021. 7.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