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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니아, 실화여서 더 슬픈 이야기

by 끌로에 끌로에 2021. 9. 15.

실화를 바탕으로 한 이야기

영화 콜로니아는 실제로 칠레에서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다. 여자 주인공인 레나는 스튜디어스이며, 칠레 산티아고 비행이 있다. 이 시간을 활용해서 칠레에 살고 있는 남자친구 다니엘과 꿈같은 휴가를 보내면서 영화는 시작된다. 그녀의 연인인 다니엘은 칠레에서 자유 정부 모임에 가담하고 있었다. 휴가 중 레나도 활동에 함께 참여하면서 정의를 실현하려고하는 이들과 시간을 보내게 된다. 둘의 휴가가 끝날 무렵, 군부 쿠데타에 반대하는 시위에 참여한 다니엘은 비밀 경찰들에게 끌려가게 된다. 그리고 레나는 다니엘이 '콜로니아' 라는 단체에 억류되어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누구든 위험하던 시대, 함께 시위에 참여하던 동료들은 다니엘을 도울 수 없고 레나는 사랑의 힘으로 그를 돕고자 한다. 그리고 고국으로 돌아가는 비행기 대신, 한 번 들어가면 아무도 돌아오지 못한다는 '콜로니아'로 직접 들어간다. 그곳에서는 '폴 쉐퍼'가 신으로 추앙되며 모든 사람위에 군림하고 있다. 이 사이비 단체는 정부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끔찍한 만행들을 저지르고 있었다. 그 곳에서 온갖 기지를 발휘하여 탈출하여 세상 밖으로 '콜로니아'를 꺼낸 두 사람의 이야기가 영화 끝까지 펼쳐진다.

엠마 왓슨과 다니엘 브륄의 만남

엠마 왓슨은 199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난 영화배우이다. 출생지는 프랑스이지만 영국 국적을 가지고 있다. 2001년 영화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로 10살에 데뷔하여 전 세계적인 슈퍼스타가 된 여배우이다. 6살에 배우의 꿈을 가지고 연극학교에서 노래, 연기 등을 배웠다고 한다. 그러나 그에 비해 그녀는 연기력으로 논란이 많았다. 또한 그녀는 미국 아이비리그 브라운 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그녀가 세계적인 스타가 된 만큼, 그녀를 둘러싼 스캔들도 끊임없이 일어나고있다. 현재는 2019년 교제를 시작한 사업가 레오 로빈튼과 열애중이다. 또한 그녀의 집안이 엄청난 귀족이라는 잘못된 루머도 있었지만 이 역시 누군가가 만들어낸 거짓 소문이라고 한다. 영화 '라라랜드'의 미아 돌란 역에 먼저 캐스팅 되었으나 당시 영화 '미녀와 야수' 촬영으로 제의를 거절했다고 한다.

영화 '콜로니아'에서 다니엘 역할을 맡은 다니엘 브륄은 1978년 출생한 독일의 영화배우이다. 배우로 완전히 데뷔하기 전에는 외삼촌이 권유했던 더빙 일을 했다고 한다. 그는 실제로 더빙 실력이 좋아서 나중에는 영화 '카'의 독일어 더빙을 하기도 했다. 다니엘은 15살에 TV 드라마로 데뷔했다. 또한 2009년에 영화 제작사를 설립해서 제작에 참여하는 등 연기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배우이다. 그는 유창한 5개 국어 실력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져있다. 그는 '콜로니아'에서는 지능에 문제가 생긴 연기를 아주 훌륭하게 보여주기도 했다.

잘못된 신념에서 비롯된 끔찍한 현실

영화를 다 보고나서도 이게 실제로 일어난 실화라니 너무 충격적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해보면 국내 시사 프로그램에서도 다루어지는 내용 가운데, 잘못된 신념을 퍼뜨리는 사이비 종교에서 행해지는 끔찍한 사건들도 많다. '콜로니아' 사건에 대해 알아보니 그들은 영화보다 훨씬 더 끔찍한 악행을 저질렀다고 한다. 사이비 교주들은 흔히 왜곡된 신념을 생산하고, 그 신념을 사람들에게 세뇌시킨다. 잘못된 신념에 길들여진 사람들은 더 이상 진실을 믿지 못하고 왜곡된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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